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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 '흑산도 아가씨' 조형물 세운다
가수 이미자 히트곡 '흑산도 아가씨' 조형물 흑산도에 건립
김기백기자
 
 
          "남몰래 서러운 세월은 가고 물결은 천번만번 밀려오는데 못 견디게 그리운 아득한 저 육지를 바라보다 검게 타버린 흑산도 아가씨…"

 
신안군은 트로트의 여왕, 엘레지의 여왕으로 불리는 원로가수 이미자씨가 불러 히트시킨 '흑산도 아가씨' 조형물이 흑산도에 건립된다.

▲ 신안군 흑산도 상라산의 상라정에서 바라 본 어머님 품같은 흑산도 항구     ©김기백-신안신문 
흑산도 중앙방파제 입구에 세워질 '흑산도 아가씨' 조형물은 폭 1m, 크기 1.65m의 실제 여성 크기로 제작됐으며, 이달 중순께 설치될 예정이다.

신안군은 흑산도 아가씨 조형물 설치를 통해 흑산도를 지켜 온 아낙네들의 숭고한 넋을 기린다는 계획이다.

신안군은 그동안 천혜의 자연항만으로 과거 어업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해 온 흑산항 중앙 방파제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고래공원과 홍어의 거리 등을 조성했다.

▲ 흑산도 마리 마을 전경(흑산도 일주도로가 완공돼 차량을 이용해 섬을 둘러볼 수 있다.)    ©인터넷신안신문
신안군은 어촌과 바다를 상징하는 흑산도 아가씨 조형물 설치로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아름다운 어촌을 배경으로 하는 사회·문화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서개발과 박종원 과장은 "조형물은 가수 이미자씨의 '흑산도 아가씨'의 노래 가사에 어우러져 흑산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최소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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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4/01 [15:45]  최종편집: ⓒ 신안신문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ixbrothersalt.kr/
신의도6형제소금밭(영농조합법인) - sixbrothersalt.kr/ 제품명: K-ACE salt *신의도6형제소금밭,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최초(제1호) 우수천일염 인증* -미국위생협회(NSF) 인증 필터 장착 해수 정수장치 사용. -염전 주변 반경 500m 이내 농경지 등 유해 오염원 없음.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신의도의 친환경시설에서 생산. -해양수산부 소금산업진흥법에 따른 엄격한 기준 충족. -친환경 자기타일과 황토판 등에서 생산, 소금 정밀분석 기준치 통과. -KBS 인간극장, KBS 1박2일, KBS 6시내고향, KBS 아침마당, SBS 동상이몽.생생정보, MBC 뉴스데스크 출연 *주문상담 전화: 061-275-6778/271-6793,010-6237-1004/010-9478-7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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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원 12/04/05 [07:53]


강임원 작가 "경선에 이긴 이윤석 함량미달의 의정활동뿐"

강임원 작가 ㅣ 기사입력 2012/04/03 [18:44]

민주당은 ‘금고 이상 뇌물 비리전력자는 공천에서 원천 배제하겠다’, ‘당명 불복자에겐 불이익을 주겠다’고 천명하고 성문화된 ‘심사기준’까지 발표했으나, 무안·신안에 대해선 스스로 정한 원칙과 정반대로 一口二言二父之子(일구이언이부지자)의 공천을 하고 말았다. 공천 자격에 큰 하자가 없는 4명의 후보자를 제쳐놓고, 오히려 금고 이상의 뇌물 전과가 있고, 당명에 불복하여 민주당 공천자와 겨루었으며, 핵심 측근이 선거법으로 구속되어 당선되어도 재선거를 치를 가능성이 있는 이윤석 씨를 공천한 것이다.

아이들끼리 싸우다가 약하고 떳떳치 못한 놈은 삼촌의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호소하여 다른 애들을 이겨먹기 일쑤다. 민주당 무안·신안의 공천 과정이 꼭 그런 것 같다. 전번에 1차 컷오프에서 탈락한 이윤석 씨를 P 최고의원이 기어이 건져내서 공천장이 수여되도록 보이지 않는 손을 썼다고 한다. 더구나 무안군수 보궐선거 공천과정조차 그런 식이었다. 당에 경선을 신청한 4명의 군수 예비후보 중 김철주, 양승일 씨가 1차로 컷오프 되자, 이윤석 의원이 공력을 들여서 김철주 후보를 건져주었다고 한다. 모바일과 현장투표에서도 은근히 김 후보를 지원했다는데, 이는 이 의원의 직계인 읍면 협의회장 상당수가 김 후보를 지지했다는 점으로도 짐작할 수 있다.

지난 18일 당 중앙경선관리위원회가 경선부정 등의 문제로 김철주 후보를 젖히고 차점자에게 공천을 주려하자 또다시 이 의원이 김철주 후보를 구원해주었다는 소문도 있다. 한편 이 의원 측은 그전부터 여러 군수후보 진영과 상호 밀어주기로 밀약을 맺은 상태였다고 한다. 이 의원의 일련의 행동이 너무 편파적·기만적인 협잡으로 보였던지, 항간에는 김철주 후보와 이윤석 의원 간에 모종의 금전거래가 있었을 거라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작년 10월 무안 1지구 군의원 보궐선거에서도 생뚱맞게 자신의 정적인 서삼석 씨의 심복을 공천하여 그런 의혹을 산 바 있으니 무턱대고 소문만 탓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국회의원 같은 중요한 공인이라면, 우선 도덕적으로 떳떳해야 하고, 능력이 출중하고 노력이 진지해서 나라와 지역을 발전시켜야 한다. 그러나 이윤석 씨는 ‘본뇌물’로 반사회적 전과가 있고 반인륜적 전과를 가진 특보와 비서를 ‘좌사기 우살인’ 양팔로 삼고 있을 뿐 아니라, 나라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대표발의 법안 하나 없이 텔레비전에만 얼굴을 비쳐대는 ‘꿔다놓은 보리자루 의원’으로, 지역에 대해서는 돈 가져오는 건 좁쌀 사이즈면서 행사 찾는 데만 설쳐대는 ‘일 못하는 발발이 의원’으로서, 한마디로 함량미달 창피 선수다.

예를 들자면, 4차선으로 계획되어 있는 현경-해제 간 24번 국도를 2차선 사업으로 끌어와 놓고도 큰 치적인양 홍보하고, 임자면장과 이장들이 상경 한나라당 이정현 의원과 장관들을 설득하여 확보한 임자-지도 간 연륙교 착공비 20억 원을 자신의 공으로 돌리기도 했다고 하며, 심지어 신안군수가 건의한 염관리법마저 한나라당 김학용 의원이 대표 발의할 때까지 방치하는 식이었다.

배종무 의원도 (한화갑 의원과 함께) 7,200억짜리 농업용수 공급 사업을 끌어왔고, 한화갑 의원이 한시법인 도서개발촉진법을 영구법으로 만들어서(1995년 당시 국회 도서발전연구회 책임연구원. 회장은 양정규) 신안군이 매년 900억 원의 추가지원을 받도록 해놓은 것에 비해, 군수가 추진해도 될 담배씨만큼 자잘한 사업이나 가져와서 침소봉대 자화자찬하고, 남이 이전에 만들어놓아서 계속 진행 중인 큰 사업들을 마치 자신이 만든 사업인양 허풍떠는 이윤석 의원이야말로 훌륭한 어릿광대는 될지언정 결코 진정한 국회의원 감은 못되는 것 같다.

임박한 4.11 총선에서 우리에게 최선의 길이 없고 오직 차선과 차차선의 길밖에 없다면, 비록 차선이라도 최선이요, 차차선은 최악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강안산 약력
▲본명 강임원 ▲소설가 ▲무안포럼 대표 ▲계간지 나눔문학 부회장(운영위원) ▲장편소설 그 구멍에 그 부스러기 외 ▲연락처 010-8614-1671 ▲이메일 : kiw72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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