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대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총선]임종석, “목포가 새로운 인물 '김원이' 키워야”
7일 전남 목포 동부시장서 민주당 김원이 후보 지지 연설, “DJ는 젊은 정치지도자 키워...목포의 선택은 전국적 관심”
총선취재댠

 

임종석, “목포가 새로운 인물 '김원이' 키워야”


7일 전남 목포 동부시장서 민주당 김원이 후보 지지 연설
“DJ는 젊은 정치지도자 키워...목포의 선택은 전국적 관심”

 

[목포뉴스/신안신문]  임종석 전 문재인 대통령비서실장이 목포를 찾아와 민주화의 성지 목포에서 이제는 새로운 인물을 키워야 한다며 김원이 후보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 임종석 전 비서실장(좌측)이 김원이 후보와 함께 목포 동부시장에서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     ©목포뉴스

▲ 김원이 후보와 임종석 전 실장이 총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목포뉴스/신안신문

 

임종석 전 비서실장은 “박지원 후보가 지난 3년 동안 문재인 정부 성공을 기원해주신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이번에는 목포가 중심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보여달라”고 강조했다.

 

임 전 실장은 7일 오후 목포 동부시장에서 열린 기호1번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임 전 실장은 유세차에 올라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상심하신 목포시민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여러분이 뽑아 주신 믿을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대통령, 투명한 정부가 끝까지 국민 안전을 지켜낼 것”이라고 위로의 말로 유세를 시작했다.

 

임 전 실장은 “지난 3년 동안 문재인 정부 성공을 기원해준 박지원 후보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씀 전한다”  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부의 집권후반 안정, 혼란이냐 결정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 김원이 후보와 임종석 실장이 목포동부시장 상인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목포뉴스/신안신문

 

그러면서 “목포시민들이 좋은 선배 정치인(박지원) 계셔서 마음이 복잡할 것이다. 그러나 목포가 먼저 시작해 달라. 목포가 중심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보여 달라”며 김원이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임종석 전 실장은 “김원이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오랫동안 김근태 전 의원을 모시고 국민을 위한 정치, 낮은 정치를 배우고 실천했다. 서울시에서 정무수석, 부시장으로 많은 경험을 쌓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원이 후보가 준비되어 있느냐고 물으신다면 넘치도록 준비되어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 김원이 후보와 임종석 전 실장이 동부시장 상인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목포뉴스/신안신문

 

▲ 목포동부시장 상인에게 인사하는 김원이후보     ©목포뉴스

임 전 실장은 “저는 34살의 준비 안됐을 때 정치를 시작했다. 김대중 대통령은 미래를 위해 젊은 정치지도자를 키우고자 노력했다”며, “이인영, 우상호, 추미애, 천정배 등 젊은 정치인을 김 전 대통령이 키워주고 국민들이 만들어주었다”고 밝혔다.

 

임 전 실장은 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의 역사를 전진시켜 나가야 한다. 이제 목포시민이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의 주인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쓸 만한 인물, 준된 된 사람이 왔을 때, 새로운 정치 시작해야 한다. 김원이 후보의 손을 잡고 새로운 정치, 새로운 물결 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 김원이 후보와 임종석 실장이 동부시장 상인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목포뉴스/신안신문

 

▲ 김원이후보와 임종석 전 비서실장이 목포동부시장을 함께 걷고 있다.     ©목포뉴스

그러면서 “김원이 후보를 선택하면 겸손해지고 국민을 무서워하는 국회로 바뀔 것이다”  면서  “목포의 선택은 전 국민의 관심이다. 이제 목포에서 새로운 인물 키워 달라”고 호소했다.

 

임 전 실장과 김원이 후보는 유세 후 지지자들과 동부시장 일대를 돌며 상인,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신안 도초도 출신인 김원이 후보는  임 전 실장과  민주화운동을 함께 했으며, 서울시 부시장과 수석으로 일했던 인연이 있다.

 

목포총선은 현  민생당 박지원의원에 맞서 정의당 윤소하원내대표(비례), 더불어민주당 김원이후보간 사실상 3파전이다.    *신안신문/목포뉴스/폭로닷컴/NTV

  

     /목포뉴스 http://www.mokpo.best/ 

  /신안신문 http://sanews.co.kr/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NTV  http://www.ntv.center/    

 

  /신안신문 블러그 http://blog.daum.net/sanews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전국맛집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21k  

*신안신문(주간)은 한국언론인총연대 소속으로 계열언론사는 목포뉴스, 인터넷신안신문, 신안신문(주간), 폭로닷컴을 비롯 자매 언론사인 NTV 등  5개사 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20/04/08 [09:53]  최종편집: ⓒ 신안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총선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위로
최근 인기기사
공지사항
농수축협산림조합장 선거에 따른 후보자 프로필 및 공약 등 이메일 접수
신안군 타르제거 자원봉사 호소
신안신문 창간 기념식(4월 27일)
읍면별 리포터 모집/ 수습.경력기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