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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선거/농수축협장선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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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공무원노조 사칭 박우량후보 음해, 경찰 수사 | ||||||||||||||||
| 신안군공무원노조, 성명서 작성한적없다며 전남지방경찰청에 고소장 접수...특정후보측에서 카카오톡 등 통해 조직적 무차별 살포 말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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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과 신안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대환)에 따르면 지방선거를 앞두고 악의적인 의도를 품고 신안군공무원노동조합일동 명의를 도용해 목포시청 공무원노동조합 홈페이지 및 SNS(사회관계망)에 특정후보 비난을 목적으로 성명서를 게재한 자를 검거해 엄중 처벌해 달라는 고소장을 7일 전남지방경찰청에 접수했다.
신안군노조일동을 사칭한 성명서에는 박우량후보가 민선 4-5기 재임 동안 매관매직 의혹과 복수노조 설림 등으로 공무원을 탄압했다며 박우량 전 군수 동생의 선거법위반 경력 등을 문제삼는가 하면 금권선거 금지 등을 요구하는 내용이 들어있다.
신안군공무원노동조합 김대환 위원장은 이번 경찰 고소와 관련 시간을 다투는 선거범죄는 신속한 수사가 관건인 만큼 엄정한 수사를 요청했으며, 지방선거가 공명정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엄정 선거중립을 지킬 수 있도록 당부했다.
특히 SNS에 이 같은 가짜뉴스를 조직적으로 유포하고 있는 것은 특정후보 지지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신속한 경찰 수사가 요구된다.
선거전이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지지도에서 밀리고 있는 일부 후보측이 네거티브 선거전을 펼치는 것으론 부족해서 이 같은 가짜뉴스 생산과 유포 등에 매달리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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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8/06/07 [12:22] 최종편집: ⓒ 영광뉴스/신안신문(목포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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