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00년만에 야간바닷길이 열리던 날!
<포토> 여객선 야간운항 압해도 첫날 표정
편집국
근대화이후 100년 동안이나 묶여 있던 1004개의 섬나라 신안군민들의 오랜 바람인 여객선의 야간뱃길이 전국 최초로  18일 밤  압해도에서부터 열렸다.


신안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박우량신안군수를 비롯  이채환신안군의회의장, 박인석 압해농협장, 강성종 전남도의원, 차상선 신안교육장, 오무정 신안수협장, 조희영 신안산림조합장, 전종남 재경압해면향우회장, 김동근신안군의회부의장(압해도)을 비롯한 군의원들, 관계공무원과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압해면 신장리 선착장에서 야간운항 시간에 맞춰 밤 10시에 『 여객선 야간운항 협약체결식』과 운항 개시행사를 성대하게 가졌다.

 
▲여객선 야간운항 협약 체결후 악수를 나누는 박우량군수와 박인석압해농협장.     ©강윤옥


 
▲야간운항개시 축하식     © 강윤옥


 
▲압해도 신장리 선착장에 마련된 행사에 참석한 박인석조합장, 이채환의장, 김동근부의장, 강성종도의원, 정일호의원, 전종남재경압해면회장(우측부터)     © 강윤옥


 
▲역사적인 야간운항에 나서기 전 목포 북항선착장에서 출발을 기다리는 박우량군수.     © 강윤옥


 
▲역사적인 야간운항에 나서게 될 철부선이 출발직전 북항선착장에 계류해 있다.     © 강윤옥


 
▲첫배가 들어오던 날 압해도 선착장은 불을 훤히 밝혔다.     © 강윤옥


 
▲압해도 풍물놀이패가 축하공연을 신장리선착장에서 하고 있다.     © 강윤옥


 
▲24시간 여객선야간운항시대를 연 박우량신안군수     © 강윤옥


 
▲야간운항 첫단추를 꿰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은 박인석조합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강윤옥


 
▲테이프컷팅식(이채환의장, 목포해경관계자, 박인석조합장, 박우량군수,차상선신안교육장,조희영조합장(좌측부터)     © 강윤옥


 
▲야간운항 철부선 운항 축하식에 참석하기 위해 압해농협철부선에 오른 신안군청 여직원들도 밤잠을 잊고 축하행렬에 동참했다.     © 강윤옥


 
▲전종남 재경압해도향우회장, 정일호의원, 강성종도의원.뒷줄 이효관 재경향우회압해면청년회 사무국장, 박재휘 압해면 재경향우회 청년회     ©강윤옥

▲조희영산림조합장, 오무정신안수협장, 차상선 신안교육장, 목포해경관계자(우측부터)     © 강윤옥


▲목포 북항에서 야간운항 철부선에 승선한 박우량신안군수     © 강윤옥

 
▲박우량군수가 행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선상에서 강준원 공무원노조신안군지부장과 윤판수 부지부장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 강윤옥

 
▲야간운항 철부선에 승선한 오무정신안수협장, 주장배신안군의원(임자), 조희영산림조합장,이채환의장(좌측부터)     © 강윤옥
 
▲야간운항을 알리는 프랑카드가 압해농협철부선에 내걸렸다.     © 강윤옥

 

▲박재휘 재경향우회압해면청년회장, 이효관 사무국장, 김동근의원(압해), 전종남 재경향우회압해면회장, 최명갑 압해면청년회장(우측부터)     © 강윤옥

 
▲야간운항 철부선     © 강윤옥

신안신문 http://www.sanews.co.kr/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07/01/19 [06:46]  최종편집: ⓒ 신안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최근 인기기사
공지사항
농수축협산림조합장 선거에 따른 후보자 프로필 및 공약 등 이메일 접수
신안군 타르제거 자원봉사 호소
신안신문 창간 기념식(4월 27일)
읍면별 리포터 모집/ 수습.경력기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