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사진  지방선거/농수축협장선거  총선/대선  정치/경제  사회/이슈  스포츠/연예  칼럼/국제  관광/문화  기자수첩  보건/복지  농·수·축/환경  의회/지방자치  교육/체육  향우/인물  의약/식품  인사발령  기획/연재  회사공지  친일/반민족행위/역사
검색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애경사알림방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사회/이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쾌속선에 年 5억원 지원, 특혜 논란
신안운수 소속 하의도 운항 엔젤호 잦은 고장으로 주민 불편
강선홍기자
 
특혜 논란 속에 신안군이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연간 4억원이 넘는 유류대를 지원하는 신안운수 소속 쾌속선 엔젤호가 잦은 고장으로 잇따라 회항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17일 오전 7시 25분께 목포시 대반동 신안 비치호텔 앞 해상에서 승객 30명을 싣고 신안군 신의~하의도로 가던 120t급 쾌속선 엔젤호(정원 152명)가 스크루에 밧줄이 감기면서 고장을 일으켜 회항하는 소동이 벌어졌는데 이날 승객들은 목포지방해양항만청 소속 예비선 섬사랑호를 이용해 섬으로 들어갔다.

앞서 전날 오전 9시께에도 신안군 신의면 상태서리 앞 해상에서 40명을 싣고 목포로 오던 이 쾌속선이 고장 나 승객들이 다른 배로 옮겨 타는 불편을 겪었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건조된 지 15년이 넘은 엔젤호가 잦은 고장과 운항 부주의로 사고를 일으켜 회항하는 사례가 많아 사고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엔젤호에 지난해 4억 1,000만원을 지원한 데 이어 지난 1일부터 1년간 5억원의 유류대를 지원하기로 재계약해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
 
전남 신안군이 고작 20~30명만 타고 다니는 쾌속선에 연간 4억원 이상의 혈세를 2년째 지원하기로 협약해  논란이 일고 있는 것.
 
  신안군은 목포에서 신안 하의도를 거쳐 신의도를 오가는 정원 152명의 120t 쾌속선(엔젤호)에 유류지원비 명목으로 지난해 9월부터 지난 8월까지 4억1천여만 원을 지원한 데 이어 지난 1일 1년간 5억원을 지원하기로 재계약 했다.
 
그러나 이 항로에는 차량과 여객을 동시에 실을 수 있는 철부도선 2척이 하루에 4차례 운항하고 있는데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는 쾌속선사에  군은 막대한 혈세를 계속지원하고 있다.
/인터넷신안신문(http://sanews.co.kr
 
*신안신문 7개 계열 자회사=서남권신문(
http://snnews.co.kr 주간), 중부권신문(http://jbnews.net/), 신안신문(주간), 동부권신문(http://dbnews.kr/), 영암뉴스(http://yanews.co.kr), 인터넷신안신문(http://sanews.co.kr), 브레이크뉴스 광주전남(http://honam.breaknews.com/)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09/09/23 [07:38]  최종편집: ⓒ 신안신문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ixbrothersalt.kr/
신의도6형제소금밭(영농조합법인) - sixbrothersalt.kr/ 제품명: K-ACE salt *신의도6형제소금밭,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최초(제1호) 우수천일염 인증* -미국위생협회(NSF) 인증 필터 장착 해수 정수장치 사용. -염전 주변 반경 500m 이내 농경지 등 유해 오염원 없음.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신의도의 친환경시설에서 생산. -해양수산부 소금산업진흥법에 따른 엄격한 기준 충족. -친환경 자기타일과 황토판 등에서 생산, 소금 정밀분석 기준치 통과. -KBS 인간극장, KBS 1박2일, KBS 6시내고향, KBS 아침마당, SBS 동상이몽.생생정보, MBC 뉴스데스크 출연 *주문상담 전화: 061-275-6778/271-6793,010-6237-1004/010-9478-7237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하의도] 신안 비금~도초, 하의~신의도 잇는 '섬 여행상품' 선보여/ 강성삼.최소영기자 2017/07/05/
[하의도] 故김대중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모식 엄수/ 최소영기자 2016/08/18/
[하의도] 하의도 농기계 임대센터 준공/ 강성삼기자 2015/02/17/
[하의도] DJ고향 신안 하의도산 블루베리 본격출하/ 강성삼기자 2014/06/20/
[하의도] 하의면 재난취약가구 전기 안전점검 실시 큰 호응/ 강성삼 기자 2013/06/27/
[하의도] 하의도 친환경 블루베리 수확/ 강성삼 기자 2013/06/14/
[하의도] 신안 하의도서 천사섬 등산대회 개최/ 강성삼기자 2013/05/14/
[하의도] 하의3도 농민운동 위령제 봉행/ 강성삼 기자 2013/05/13/
[하의도] 신안군 하의도서 천사섬 등산대회 개최/ 강성삼기자 2013/04/30/
[하의도] 하의도에 대형 복지센터 들어섰다/ 강성삼 기자 2013/04/08/
[하의도] "섬지역 비효율적 선박 운항 조정해야"/ 박상희기자 2012/09/18/
[하의도] 하의-신의 연도교 사업비 50억원 반영/ 강성삼기자 2011/01/18/
[하의도] 故 김대중대통령 추모관 건립/ 강성삼기자 2010/08/13/
[하의도] 쾌속선에 年 5억원 지원, 특혜 논란 / 강선홍기자 2009/09/23/
[하의도] 하의도 'DJ생가' 등록문화재 지정 추진/ 강성삼기자 2009/09/21/
[하의도] 신안 하의도산 블루베리 고소득 각광/ 강성삼기자 2009/07/01/
[하의도] 하의도 `큰바위 얼굴'에 얽힌 전설은? / 강성삼기자 2009/04/30/
[하의도] 신안군 하의3도 농민운동기념관 개관 / 강성삼.박성춘기자 2009/04/27/
회사소개만드는 이회사연혁광고 문의후원회원/운영위원가입신청서기사제보보도자료
전남 목포시 원산로 30(산정동) /대표.발행인 강윤옥/편집인 조국일ㅣ대표전화:061-980-9030/ 기사제보/보도자료 전송: news1495@daum.net
Copyright ⓒ 2006 신안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faith21k@empal.com for more information.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