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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인생의 힘이 되는 긍정의 샘물
지독한 불평등, 절망에 빠뜨리는 건강과 부(富), 기회의 불균형
편집국
 
 
 
정치라는 것

* 인간은 본래 정치적 동물이다. 그러므로 국가 없이도 살 수 있는 자는 인간 이상의 존재이거나 아니면 인간 이하의 존재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 두 개의 얼굴을 가진 야누스신의 상이야말로 정치의 가장 심오한 현실을 표현한 것이다. - M.듀버거
* 정치현상은 철두철미한 힘의 현상이며 압력의 현상인데, 압력은 언제나 집단현상이며, 집단현상은 집단 사이의 압박과 반항을 의미한다. - A.벤틀리
* 마상에서 천하를 취할 수는 있어도 다스릴 수는 없다. - 육가
* 가장 적게 정치하는 정부가 가장 좋은 정부라는 진리는 18세기에 속하며, 그리고 가장 많이 공급해 주는 정부가 가장 좋은 정부라는 진리는 20세기에 속한다. - 월터 리프만
* 우리들은 이 끊임없이 변화해 가는 정치무대에 있어서 정치가 대체 어디서, 언제, 어떻게 되어지는가를 알고 싶다. - 지그문트 노이만
* 내 눈에 비친 정치인의 인상은 권력에 굶주린 인간의 모습이다. - R.H.솔로우
* 정치의 폭력화는 실정의 고백이다. - 메리엄 "정치권력"
* 정치가의 주요한 자격은 웃는 얼굴로 대중 앞에 임한다든가 목소리로 국민들을 납득시킨다든가 친밀감이 드는 표정이나 어조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일은 그의 선전 담당자의 손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 E.H.카아

 
 빌 게이츠 하버드대 졸업식 연설문


빌 게이츠의 `창조적 자본주의론`
졸업식 연설 … "아버지, 늘 말했잖아요. 언젠가 돌아와 학위 받을 거라고 … "
"나는 이 말을 하려고 30년 이상을 기다렸다. '아버지, 내가 항상 말했잖아요. 언젠가 하버드로 돌아와 학위를 받을 것이라고.'"
 
세계 최고의 갑부이면서 최고의 자선사업가인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은 7일 하버드대 졸업식장에서 명예학위를 받은 감격을 이렇게 토로했다.
 
스티븐 하이만 하버드대 교무처장은 "게이츠의 친구인 스티브 발머(현 MS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다른 학우들이 시험 공부하느라 정신없을 때 게이츠는 개인용 컴퓨터 발명이라는 혁명을 구상하고 있었다"고 그를 소개했다.
 
게이츠는 연설 서두에서 "크림슨(하버드대 학생 신문)이 나를 하버드대 중퇴자 중 가장 성공한 사람이라고 부른 것을 행복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일 내가 여러분의 입학 오리엔테이션 때 연설을 했다면 (학생들이 중퇴했을 것이므로) 지금 이 자리엔 훨씬 적은 숫자의 학생이 나왔을 것"이라고 농을 던졌다. 다음은 연설 요지.
 
◆"하버드대에선 세상의 불평등 몰라"=하버드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는 1975년 1월 세계 최초로 개인용 컴퓨터를 만들기 시작했다는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한 회사에 전화를 걸었을 때다. 나는 그 회사에 소프트웨어를 팔겠다고 제의했다.
 
그들은 구매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한 달 뒤에 연락하라고 했다. 아직 소프트웨어를 완성하지 못했을 때라 잘됐다고 생각하고 일을 마무리하는 데 열중했다. 그게 학업을 중단하고 MS와의 여행을 시작한 계기다.
 
(하버드대 생활을) 돌이켜보면 한 가지 큰 유감이 있다. 세상에 지독한 불평등, 즉 수백만 명을 절망에 빠뜨리는 건강과 부(富), 기회의 불균형이 있다는 걸 깨닫지 못하고 하버드대를 떠난 것이다.
 
나는 하버드대에 다닐 때 경제학과 정치학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고, 과학의 진보를 이룬 위대한 발견에 대해 배웠다.
 
그러나 인간애의 위대한 진보(humanity's greatest advances)는 이런 발견들을 어떻게 불평등을 없애는 데 적용하는가에 달려 있다는 점은 당시엔 몰랐다.
 
◆"특권층은 일반인의 삶을 알아야"=이 시대에 진행되고 있는 혁신은 우리에게 가난과 질병을 극복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값싼 개인용 컴퓨터의 출현으로 문제 파악과 해결책 마련에 도움을 주는 강력한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해졌다. 이로 인해 모든 이가 여러분의 이웃이 되고,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많은 훌륭한 생각이 한데 결합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인간이 서로 도울 수 있는 혁명을 촉발한 것이므로 가능한 한 많은 이가 이 기술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하버드대 교수.졸업생.학생과 후원자들이 그들의 힘을 이 세상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써야 하는 건 두말할 필요가 없다.
 
여러분처럼 세상에서 가장 큰 특권을 누리는 사람들이 아무 특권이 없는 이들의 삶에 대해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Should the world's most privileged people learn about the lives of the world's least privileged?).
 
나는 오늘 여러분이 세상의 심각한 불평등이라는 이 한 가지 복잡한 문제를 택해 그에 관한 전문가가 되라고 권하고 싶다. 그리고 행동가가 되라. 그러면 여러분은 인생에서 가장 훌륭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시간과 돈을 불평등 해소에 투자하라"=기술이 급속히 발달하는 시대에 사는 여러분이 이 불평등을 어떻게 해결할지 생각해 보라. 여러분이 일주일에 몇 시간, 한 달에 몇 달러를 이 일에 쓴다고 상상해 보라.
 
(내 아내) 멜린다와 나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가진 자원을 많은 이를 위해 쓸 수 있을까(How can we do the most good for the greatest number with the resources we have?)'라고 생각했다.
 
이를 의논하던 중 우리는 기사를 읽었다. 이 나라에선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병으로 가난한 나라의 수백만 어린이가 매년 사망한다는 내용이었다.
 
 어떻게 이렇게 많은 아이가 죽을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하다. 시장이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관심이 없고, 정부도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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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가 7일 하버드대 학위수여식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고 행한 강연

 
 
칭찬
 
사람이란
칭찬 한마디만을 들어도
그날 하루가 기분이 좋고
왠지 즐거운 일이 생길것 같은
느낌이 들어 마음이 설레고
들뜨게 만듭니다.
칭찬이란 사람만
그런것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들은 모두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식물도 좋은 음악과 좋은 말을 듣는
식물이 잘 자란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칭찬이 말 한마디가 가정이나
직장이나 어디서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칭찬" 오늘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박상수-

http://www.m-letter.or.kr/

 
★ 역시 정치인은 대단해!

식료품 가게 주인과 은행가 그리고 정치가 세 사람이 시골을 여행하다
숲에서 길을 잃었다.

얼마 후 세 사람은 한 농가를 발견하고는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부탁했다.
'좋습니다! 하지만 우리 집엔 두 분이 주무실 방밖에 없어요.

그러니 한 분은 마구간에서 가축들과 같이 주무셔야 되겠는데요.'
'내가 마구간에서 자죠.'
은행가가 자원하고 나섰다.
 
그런데 30분쯤 지났을 때 노크 소리가 나
문을 열어보니 은행가가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난 도저히 그 냄새를 못 맡겠어요.'
'좋아요 그럼 내가 거기서 자죠.'
 
이번에는 식료품 가게 주인이 나갔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돌아왔다.

'난 식품이 썩는 냄새를 맡으며 살아왔지만
저놈의 마구간 냄새는 정말 못 참겠어요.'
그러자 정치가가 나섰다.
 
'이런 양반들 보게나. 내가 마구간에서 자리다.'
30분 후에 문밖에서 요란한 소리가 났다.

두 사람이 나가보니 마구간에 있던
짐승들이 죄다 나와 문 앞에서 헛구역질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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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6/02 [09:05]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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