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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 주민 박해중씨, 군민 신뢰 잃은 영광군수 심판 촉구 | |||||||
| -영광군청 앞서 연이은 규탄 시위…현수막 잇따르며 군정 불신 확산 -군수 가족 관련 부지 용도변경 특혜 의혹, 군수 부인 녹음파일 논란, 모 군의원 약 800만 원 식대 결제 의혹 등 제기...집행부와 의회 싸잡아 비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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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주민 박해중씨, 군민 신뢰 잃은 영광군수 심판 촉구
-영광군청 앞서 연이은 규탄 시위…현수막 잇따르며 군정 불신 확산 -군수 가족 관련 부지 용도변경 특혜 의혹, 군수 부인 녹음파일 논란, 모 군의원 약 800만 원 식대 결제 의혹 등 제기...집행부와 의회 싸잡아 비난
박씨가 1인시위를 하는 군청 앞에는 장세일 군수 가족과 측근 등 관련 도시계획 부지 용도변경 특혜 의혹, 군수 부인 녹음파일 논란, 모 군의원의 약 800만 원 식대 결제 의혹 등 최근 지역사회에서 제기된 논란들이 직설적으로 적시한 현수막이 나란히 걸렸다.
주민들은 이를 통해 군정 전반의 문제들이 한눈에 드러난다고 말하며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지난 10일 영광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 중인 박 씨는 “군정이 법과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군민 신뢰를 저버렸다. 측근들만 개발행위에 참여해 이익을 취할 수 있다는 언론사 보도도 잇따르고 있다.”며 장세일 군수를 비롯 의회 등의 책임을 강하게 지적했다.
그는 앞으로도 “장세일군수 부인은 욕을 잘한다고 한다. 하는 행태가 윤석열과 김건희부부와 엇비슷하다. 장군수 부인의 욕설을 조만간 유튜브에 공개할 것이다. 군민에게 불합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앞으로도 계속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다.
박씨는 이어 “오늘 백수읍 이장회의에서 기자단을 내쫓는 사실이 있었다. 군민 알권리 차원에서 기자단이 참여했다. 군수가 언론을 탄압하고 있다. 윤석열이 MBC를 탄압하는 것과 같다. 법과 원칙을 지키지 않고 있다. 다시는 속지말고 군민들이 심판해야 한다”고 비난했다.
이날 시위 현장에서는 시위 사진을 찍으면서 박씨를 적극 격려하는 주민들이 있는 반면 부정적인 말을 내뱉고 가는 경우도 간혹 목격됐다.
지역사회에서는 “군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무너졌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는데 영광군이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명확한 해명과 조치를 내놓아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번 시위와 현수막 게시로 인해 군정과 주민 간의 신뢰 회복 문제는 지역사회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군정의 향후 대응이 지역 여론 향방을 좌우할 전망이다. [공지] 1월부터 최대 5만부를 발행하는 폭로닷컴과 지난 2007년부터 2만부를 발행하고 있는 주간 신안신문(영광뉴스)은 목포시를 비롯 나주시, 화순군, 담양군, 장성군, 영광군, 무안군, 함평군, 신안군, 영암군, 해남군, 진도군 등지에 배포된다.
주요 배포처는 전남도청, 전남도의회. 전남도경찰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을 비롯 각 시군청사, 법원, 검찰, 읍면동사무소 등 공공 기관과 농수축협, 터미널, 병원, 은행 등 다중 이용 시설과 단체 등이다. *폭로닷컴 4개 언론 계열사: 신안신문/목포뉴스/영광뉴스/폭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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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25/12/13 [16:18] 최종편집: ⓒ 영광뉴스/신안신문(목포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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