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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과 함께 청정사회 건설, 신안목포주민연대 창립..“견실한 소총수 되겠다” | ||||||||||||||||
| -주민연대 윤현수대표 인사말, 강석운 사무국장 주요 활동 보고, 박수영 회원과 손영득 회원 진행 오픈 토크 행사 열려 -가거도 방파제 비리 사건 배후에 정치인과 고위 공직자 연루 대형 게이트 가능성 높아...가거도 방파제 공사 비리 의혹 진상 규명 및 서삼석의원 책임 규탄 -손혜원 전 국회의원, 고석규 전 목포대 총장, 최송춘 목포환경운동연합 상임대표, 박성태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목포·신안지부 대표, 곽재구 목포 민주화 계승사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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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청정사회 건설, 신안목포주민연대 창립..“견실한 소총수 되겠다”
-주민연대 윤현수대표 인사말, 강석운 사무국장 주요 활동 보고, 박수영 회원과 손영득 회원 진행 오픈 토크 행사 열려 -가거도 방파제 비리 사건 배후에 정치인과 고위 공직자 연루 대형 게이트 가능성 높아...가거도 방파제 공사 비리 의혹 진상 규명 및 서삼석의원 책임 규탄 -손혜원 전 국회의원, 고석규 전 목포대 총장, 최송춘 목포환경운동연합 상임대표, 박성태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목포·신안지부 대표, 곽재구 목포 민주화 계승사업회 이사장, 윤용진 전국금속노동조합 전남조선 하청지회 사무장, 주민 등 100여명 동참 -비리 정치인 정계 은퇴 촉구 및 돈선거 추방 1인 시위,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수사촉구 시위, 목포시 의인 멜라콩 박길수 선생 기념비 방치 시정 촉구 등 다양한 활동
【25.09.18】[숏탐사] 대선직전 가거도 방파제 3000억 비리 덮었다. 해경이 작성한 엽기적인 불송치 이유서 최초공개 https://www.youtube.com/watch?v=Lg0VEUfWxCk 【25.09.17】[단독보도-가거도의 눈물3] 누가 해수부와 삼성물산 공모 3000억 범죄 덮었나, 서해청장 이명준 수사외압 폭로 모금원 경위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UFFFs2U-O9E
시민들과 함께 하는 청정 지역사회 건설을 슬로건으로 내건 신안목포주민연대(대표 윤현수/이하 주민연대)가 11월 22일 공식 창립됐다.
주민연대는 이날 창립 행사를 통해 공직공익 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목포·신안지부(대표 박성태/이하 공신연), 가칭 무안반도통합추진위원회(대표 강임원) 등 시민사회 단체들과 함께 목포, 무안, 신안지역의 비리 범죄 정치인 복귀 저지부터 각종 부실 행정 의혹 진상규명 등 주민 권력이 실현되는 지방자치를 지향하는 단체로 우뚝 섰다고 자평했다.
정식 출범식에서 주민연대는 돈선거, 조직선거, 브로커선거의 악습과 관행을 끊기 위한 공명 청정선거 운동과 무안반도 대통합운동 재점화,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방파제 부실공사 비리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 등을 제안하며 청정한 지역사회 실현을 목표로 내걸었다.
특히 최근 뉴탐사 보도 등을 통해 큰 논란이 일고 있는 3천억원이 투입된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 비리 의혹사건 공익제보자인 정정재씨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주민연대는 당파와 이념 등을 떠나서 민주정치, 지방자치의 기본인 금권 정선거 추방과 공명선거 확립을 위해 지역에서 가칭 풀뿌리 공명선거운동본부 추진을 호소했다.
또한 주민연대는 지역사회에 드리는 3가지 제안을 통해 “지난 30여년 동안 무안반도 통합운동이 답보된 중대한 이유는 추진 주체와 참여방식에 있다. 유력 정치인이나 단체장, 행정당국 등이 주도하는 통합은 한계를 드러냈다. 지금까지 통합시도는 정략적으로 추진됐거나 관념적인 구호에 그쳤다” 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한 “통합이 주민들이 먹고사는 문제와 사회 경제적 지위 향상, 복지행정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는 마스터키라는 신뢰를 주어야 한다. 목포권은 이미 정체와 쇠퇴의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는데 각자 도생 노선으로는 임박한 지역 소멸을 피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지역사회에 드리는 제안을 통해 주민연대는 “서해 바다의 독도, 호남의 관문인 가거도 슈퍼 방파제 사업은 국비 3천400억원을 쏟아붓고도 침하와 유실 등 공사 실패를 거듭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꼬집었다.
흑산면 가거도 방파제 부실공사를 둘러싼 정경 유착 비리의혹이 제기됐으나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의 수사 외압은 물론 담당 수사관의 좌천 등 지방청장을 비롯한 해경 고위층의 직권남용 의혹 속에 급하게 무혐의 처리돼 큰 사회적 파장을 몰고 왔다.
가거도 방파제 비리 의혹과 관련 이명준 서해지방경찰청장 등에 대한 수사 외압과 방해 혐의로 진정서가 지난 4월 전남도경찰청에 접수됐으나 그 수사조차도 답보상태란 비난이다.
가거도 방파제 비리 사건은 이미 국정감사와 언론 등을 통해 다뤄졌는데 그 배후에는 지역 정치인과 고위 공직자들이 연루된 대형 게이트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 사건을 수사했던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 소속 수사팀장인 모금원 경위가 가거도 현지 사정과 맞지 않아 돈 먹는 하마가 되는 케이슨 공법으로 설계하기 위해 수리모형실험 결과치를 조작한 감리회사 해인이앤씨와 이를 조장한 해수부 어촌정책국을 적발했다.
그러나 이명준 서해경찰청장이 불합리한 근거를 들어 수사를 제대로 하고있는 모금원 경위를 해경 경비정으로 발령 내고, 후임 수사 팀장은 그들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해 공소시효 15년인 배임죄보다 공소시효 7년인 사기죄로 입건하기도 했다.
주민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3선의원인 서삼석의원(영암.무안.신안)이 이런 일련의 과정에 대해 완전한 침묵으로 일관하는 등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완전히 저버린 채 오히려 봐주기 수사 부정에 적극 협력하지 않았냐는 의심이 든다며 연루 의혹을 거듭 제기했다.
마지막으로 주민연대는 “이젠 지역사회가 진상 규명과 의혹 해소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거듭 제안했다.
이날 주민연대 강석운 사무국장은 주민연대 설립 경과보고를 통해 박우량 전 신안군수 사면복권 망언 항의집회 및 중단 탄원서 전달(전남도당/ 7.27), 민주당 전당대회장(킨텍스) 사면 반대 집회(8.3), 비리 정치인 정계 은퇴 촉구 및 돈선거 추방 1인 시위 전개(9.1~ 현재), 무안반도대통합 추진 연대 동참 등 시민사회 단체 목표 결의(9.10), 가거도 방파제 공사 비리 의혹 진상 규명 및 서삼석의원 책임 규탄 집회(민주 전남도당/9.20), 비금면 신재생에너지주민대책위 연대 피해보상 요구 집회(암태 남강선착장/10.7), 이명준 서해지방경찰청장 수사촉구 시위(전남도경찰청/11.10), 목포시 의인 멜라콩 박길수 선생 기념비 방치 시정 및 보전 조치 목포시장(권한대행) 면담(11.11), 수사 외압 의혹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신속 수사 촉구 결의대회(전남청/11.13) 등 활동 상황을 알렸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손혜원 전 국회의원을 비롯 고석규 전 목포대 총장, 이수찬 호남향우회 상임부회장, 최송춘 목포환경운동연합 상임대표, 박성태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목포·신안지부 대표, 곽재구 목포 민주화 계승사업회 이사장, 강임원 무안반도통합추진위원장, 박현숙 목포 시민주권 행동 상임대표, 송주용 유달동 주민자치위원장, 윤용진 전국금속노동조합 전남조선 하청지회 사무장, 송선우 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장, 박용준 시의원, 김행원 신안군수 출마 예상자, 고봉기 신안군수 출마 예상자, 장관호 전남도교육감 선거 출마 예상자, 신안목포주민연대 회원, 주민 등 100여명이 동참했다. [공지] 최고 2 만부를 발행하는 주간 신안신문(영광뉴스)은 목포시를 비롯 영광군, 무안군, 신안군, 영암군 등지에 배포된다.
주요 배포처는 전남도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경찰서, 목포해양경찰서, 시군청사, 법원, 검찰, 읍면동사무소 등 공공 기관과 농수축협, 터미널, 병원, 은행 등 다중 이용 시설과 단체 등이다. *영광뉴스 4개 언론 계열사: 신안신문/목포뉴스/영광뉴스/폭로닷컴 /영광뉴스(신안신문) http://sanews.co.kr/ /목포뉴스 http://www.mokpo.best/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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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25/11/30 [10:41] 최종편집: ⓒ 영광뉴스/신안신문(목포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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