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회/이슈 > |
|
|||||||
| 목포행 2만 7천톤급 대형여객선 퀸제누비아 2호, 신안 해상서 좌초 | |||||||
| -승객 246명과 승무원 21명 등 267명 태우고 제주 출발해 목포로 항해중 좌초 -해경, 항로 이탈해 장산도 인근에서 암초에 좌초...인명 피해와 선박 파공, 침수 여부 등 확인하며 구조작업 |
|||||||
|
목포행 2만 7천톤급 대형여객선 퀸제누비아 2호, 신안 해상서 좌초
-승객 246명과 승무원 21명 등 267명 태우고 제주 출발해 목포로 항해중 좌초 -해경, 항로 이탈해 장산도 인근에서 암초에 좌초...인명 피해와 선박 파공, 침수 여부 등 확인하며 구조작업
(제2보) 21일 16시 40분) 목포해경 좌초 여객선 1등 항해사, 조타수 구속영장 신청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지난 19일 발생한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와 관련해 긴급체포 된 1등 항해사와 조타수에 대해 21일 오후 4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항해 데이터 기록장치(VDR) 분석결과 1등 항해사는 좌초 약 13초 전 전방의 족도를 인지하고 조타수에게 타각 변경을 지시하는 음성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조타수는 전방 견시는 1등 항해사의 업무이고, 지시를 받았을 때에는 섬이 눈앞에 있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평소 당직 근무 수칙에 대해 선원 7명을 상대로 추가 조사를 하고 있다.
한편, 목포해경 수사과(과장 김황균)는 목포광역VTS 센터장이 사고 당시 담당 관제사가 관제하였던 선박은 5척이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하여 관제 담당자가 정상적으로 관제업무를 수행하였는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는지에 중점을 두고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제1보) 25.11.20/04:10
전남 신안 해상 좌초 여객선 이초 완료
목포해경 경비구조과에 따르면 좌초 여객선의 이초 작업은 선사에서 동원한 예인선 4척이 여객선의 선미에 줄을 묶어 당기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0일 새벽 2시 35분께 이초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이초가 완료된 여객선은 자력으로 항해해 목포 삼학부두로 이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해당 선박이 항구에 입항할 때까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큰 부상없이 모든 승객들은 새벽시간 해경함정에 의해 목포항으로 이송됐으며, 선원들만 남아 자력항해를 했다.
19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에 따르면 저녁 8시 17분쯤 전남 신안군 장산도 인근 해상에서 씨월드고속훼리 주식회사 소속 여객선 퀸제누비아 2호(여객정원 1,010명/적재용량 3,552톤)가 좌초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저녁 9시 목포 도착 예정이던 이 여객선은 항로를 이탈해 장산도 인근에서 암초에 좌초된 것으로 전해졌는데 해경은 인명 피해와 선박 파공, 침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한편 해경은 현장에 경비정 10여 척을 급파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공지] 11월부터 최대 5만부를 발행하는 폭로닷컴과 지난 2007년부터 2만부를 발행하고 있는 주간 신안신문(영광뉴스)은 목포시를 비롯 나주시, 화순군, 담양군, 장성군, 영광군, 무안군, 함평군, 신안군, 영암군, 해남군, 진도군 등지에 배포된다.
주요 배포처는 전남도청, 전남도의회. 전남도경찰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을 비롯 각 시군청사, 법원, 검찰, 읍면동사무소 등 공공 기관과 농수축협, 터미널, 병원, 은행 등 다중 이용 시설과 단체 등이다. *폭로닷컴 4개 언론 계열사: 신안신문/목포뉴스/영광뉴스/폭로닷컴
/영광뉴스(신안신문) http://sanews.co.kr/ /목포뉴스 http://www.mokpo.best/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전국 여행맛집 우수업체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
|
|||||||
|
|||||||
| 기사입력: 2025/11/19 [21:30] 최종편집: ⓒ 영광뉴스/신안신문(목포뉴스) | |||||||
|
|
|||||||

|
|||
|
|||
|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