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반민족행위/역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원이 의원, 신안 용출도 등 일제 군사시설 실태조사 시급
-광복 80주년 KBS목포⋅광주, 신안 용출도-진도 가사도-영광 법성포 등 일제 군사시설 현장 찾아내 기획보도...행정 당국 체계적인 조사 필요

-목포 시내 곳곳 존재 방공호와 고하도 특공 진지 등에 대한 조사도 주문

-김원이, 일제 만행 진실 규명하여 역사 잊지 않기 위한 반성과 교육의 기회로 삼아야

최귀영기자

 

김원이 의원, 신안 용출도 등 일제 군사시설 실태조사 시급

 

-광복 80주년 KBS목포⋅광주, 신안 용출도-진도 가사도-영광 법성포 등 일제 군사시설 현장 찾아내 기획보도...행정 당국 체계적인 조사 필요

-목포 시내 곳곳 존재 방공호와 고하도 특공 진지 등에 대한 조사도 주문

-김원이, 일제 만행 진실 규명하여 역사 잊지 않기 위한 반성과 교육의 기회로 삼아야

 

 

 

▲ KBS목포⋅광주 日군사 요새 추적, 서남해안은 전쟁기지였다 기획보도 방송화면  © 영광뉴스 신안신문 편집국


KBS목포⋅광주방송국이 지난주 일제강점 말기 일제가 서남권에 구축한 군사시설의 실태를 기획 보도한 
日군사 요새 추적, 서남해안은 전쟁기지였다 방송  관련,  행정당국의 체계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6일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원이 국회의원)는 일제강점 말기 전남지역에 주둔했던 일본 육군 제150사단의 진지 배치도 전체를 취재진이 확보하여 신안 용출도, 진도 가사도, 영광 법성포 등 서남해안과 그 인접한 내륙에 그동안 그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던 일제의 군사시설 현장을 찾아내 보도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진지 배치도에 표기된 내용을 보면 목포, 무안 등 전남 서남권에 4백여 개의 진지를 구축하는 등 이 시기에 일제는 광범위한 지역에서 아주 치밀하고도 견고한 전투 계획을 수립하였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는 것.

 

황국 신민화와 내선 일체를 앞세워 일제 말 한반도를 일본 내국화하려 했던 일제가 한반도를 연합군의 최후의 방어선으로서 전쟁 책동을 하였음이 백일하에 드러난 것이다. 

 

▲ 신안군 압해읍 용출도(용섬) 항공사진  © 영광뉴스 신안신문 편집국


김 의원은 
목포 시내 곳곳에도 존재하는 방공호와 고하도 특공 진지 등에 대한 조사의 필요성과 향후 이러한 시설들에 대한 관리 및 활용에 대한 진지한 논의와 검토가 필요하다며 이들 시설에 대해 전남도를 비롯한 당국의 면밀한 조사를 주문했다.

 

김 의원은 이어 역사는 반복된다. 그리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역설했다.

 

▲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산자중기위 간사, 목포시)     ©영광뉴스 신안신문 편집국

김원이 의원은 더 늦기 전에 전남도를 비롯한 관계 당국은 광복 80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는 전남 서남해권 미확인 군사시설들의 실태를 낱낱이 규명해야 한다면서 일제가 어떤 활동을 하였는지를 보다 상세하게 진실을 찾아내고 기록하여 이를 통해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한 반성과 생생한 교육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목포문화원도 입장문을 내고 일제 군사시설들은 광복의 참된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한 번 일깨워 주는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인만큼 체계적인 조사를 주문했다.


  [공지] 최고 만부를 발행하는 주간 신안신문(영광뉴스)은  목포시를 비롯 영광군, 무안군신안군영암군 등지에  배포된다.

 

주요 배포처는  전남도청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경찰서, 목포해양경찰서시군청사법원검찰, 읍면동사무소 등  공공 기관과 농수축협터미널병원, 은행 등 다중 이용 시설과  단체 등이다.


 *영광뉴스 4개 언론 계열사: 신안신문/목포뉴스/영광뉴스/폭로닷컴

   /영광뉴스(신안신문) http://sanews.co.kr/

/목포뉴스  http://www.mokpo.best/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전국 여행맛집 우수업체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카카오톡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25/08/26 [10:23]  최종편집: ⓒ 영광뉴스/신안신문(목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위로
최근 인기기사
공지사항
농수축협산림조합장 선거에 따른 후보자 프로필 및 공약 등 이메일 접수
신안군 타르제거 자원봉사 호소
신안신문 창간 기념식(4월 27일)
읍면별 리포터 모집/ 수습.경력기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