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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이 의원, 신안 용출도 등 일제 군사시설 실태조사 시급 | |||||||
| -광복 80주년 KBS목포⋅광주, 신안 용출도-진도 가사도-영광 법성포 등 일제 군사시설 현장 찾아내 기획보도...행정 당국 체계적인 조사 필요 -목포 시내 곳곳 존재 방공호와 고하도 특공 진지 등에 대한 조사도 주문 -김원이, 일제 만행 진실 규명하여 역사 잊지 않기 위한 반성과 교육의 기회로 삼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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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신안 용출도 등 일제 군사시설 실태조사 시급
-광복 80주년 KBS목포⋅광주, 신안 용출도-진도 가사도-영광 법성포 등 일제 군사시설 현장 찾아내 기획보도...행정 당국 체계적인 조사 필요 -목포 시내 곳곳 존재 방공호와 고하도 특공 진지 등에 대한 조사도 주문 -김원이, 일제 만행 진실 규명하여 역사 잊지 않기 위한 반성과 교육의 기회로 삼아야
26일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원이 국회의원)는 일제강점 말기 전남지역에 주둔했던 일본 육군 제150사단의 진지 배치도 전체를 취재진이 확보하여 신안 용출도, 진도 가사도, 영광 법성포 등 서남해안과 그 인접한 내륙에 그동안 그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던 일제의 군사시설 현장을 찾아내 보도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진지 배치도에 표기된 내용을 보면 목포, 무안 등 전남 서남권에 4백여 개의 진지를 구축하는 등 이 시기에 일제는 광범위한 지역에서 아주 치밀하고도 견고한 전투 계획을 수립하였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는 것.
황국 신민화와 내선 일체를 앞세워 일제 말 한반도를 일본 내국화하려 했던 일제가 한반도를 연합군의 최후의 방어선으로서 전쟁 책동을 하였음이 백일하에 드러난 것이다.
김 의원은 이어 “역사는 반복된다. 그리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역설했다.
김원이 의원은 “더 늦기 전에 전남도를 비롯한 관계 당국은 광복 80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는 전남 서남해권 미확인 군사시설들의 실태를 낱낱이 규명해야 한다“면서 “일제가 어떤 활동을 하였는지를 보다 상세하게 진실을 찾아내고 기록하여 이를 통해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한 반성과 생생한 교육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목포문화원도 입장문을 내고 일제 군사시설들은 광복의 참된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한 번 일깨워 주는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인만큼 체계적인 조사를 주문했다. [공지] 최고 2 만부를 발행하는 주간 신안신문(영광뉴스)은 목포시를 비롯 영광군, 무안군, 신안군, 영암군 등지에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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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25/08/26 [10:23] 최종편집: ⓒ 영광뉴스/신안신문(목포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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