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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칼럼_ 종교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한 신현옥 목사
글쓴이 : 이창호 날짜 : 2017.11.11 06:08


신현옥 목사는 땅 끝 마을로 불리는 해남이 고향이다. 제주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19세 때 미국으로 건너가 집사, 전도사, 목사에 이어, 부흥강사로 활동했다. 미국 로고스 유니버시티 출신으로 UN NGO 평화대사와 국정자문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신 목사는 복음전파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면서 낮은 자세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주변에 실천하는 데 밤낮을 가리지 않는다. 낮은 자세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은 그들을 자연스럽게 복음 안으로 들어오게 하고, 이들의 영혼이 구원받을 수 있는 첩경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신 목사는 내가 죽어야 가정이 살고, 목사가 죽어야 양떼가 산다.”고 강조한다. 오래전부터 그는 노숙자와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특수사역을 해오면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지원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의 시간을 가져왔다. 그가 시온은혜기도원에서 소외된 이들을 위해 무료숙식을 제공해온 것도 이와 같은 고민의 실천이었다. 그는 나의 육신이 아버지 집에 가서 밥을 먹으면 돈 내고 먹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영의 아버지 집에 왔는데 어찌 밥값을 받겠느냐며 자신의 뜻을 내비친다.

신 목사의 이러한 나눔의 활동은 제대로 갖춰진 상태에서 전개되어온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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